기사입력 2018.04.17 23:4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불청' 멤버들이 보건증 채변검사를 했다.
17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멤버들이 보건증을 발급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시청자들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3주년 이벤트를 앞두고 보건소를 찾았다.
보건증 발급을 위해서였다. 요식업 종사자인 김부용이 보건증에 대해 간단히 설명을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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