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4.17 17:28 / 기사수정 2018.04.17 17:29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그날, 바다' 김지영 감독이 5일만에 20만 관객을 돌파한 소감을 밝혔다.
17일 동작구 아트나인에서 영화 '그날, 바다'(감독 김지영) 상영보고회가 진행됐다.
'그날, 바다'는 지난 12일 개봉 이후, 5일만에 20만 관객을 넘으며 역대 다큐멘터리 영화의 역사를 새롭게 써나가고 있다.
김지영 감독은 "얼떨떨하고 놀랍다. 관객들이 우리 영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틈나는대로 살피고 있다"라며 "관객들의 평이 그렇더라. 처음에 이 영화를 봐야되는데 보기 겁난다 했던 분들의 평을 보니까 눈물에만 호소할지 알았는데 이성적이라 좋았다고 하시더라"라고 이야기했다.
이어서 그는 "또 어제 전주에 갔더니 중학생들이 뛰어와서 '감독님이다'라고 하더라. 학생들도 이 영화에 관심이 있고 이해를 했다는게 고맙고 다행이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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