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4.05 08:32 / 기사수정 2018.04.05 08:32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슈츠(Suits)’ 장동건이 전설의 변호사가 된다.
25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슈츠(Suits)’는 대한민국 최고 로펌의 전설적인 변호사와 천재적인 기억력을 탑재한 가짜 신입 변호사의 브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미국에서 시즌7까지 방송된 인기드라마로, 이번에 세계 최초로 대한민국에서 리메이크가 결정돼 큰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슈츠(Suits)’를 향한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 그 중심에 6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최강 배우 장동건(최강석 역)이 있다.TV화면을 가득 채워줄 배우 장동건의 존재감에 기대가 모이는 것이다.
이런 가운데 5일 ‘슈츠(Suits)’ 장동건의 캐릭터 스틸이 최초로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딱 떨어지는 슈트핏 만큼이나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 그 자체인 장동건의 강렬한 모습에 눈을 뗄 수 없다.
공개된 사진 속 장동건은 변호사로서 법정에 있다. 법정 중앙에서 좌중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로 변론을 하거나, 변호인석에 앉아 진지하고 냉철한 눈빛으로 자료를 검토하는 모습 등이 극중 모든 것을 다 가진 멋진 남자 최강석 캐릭터 매력을 완벽히 보여준다. 나아가 굳이 카메라를 응시하지 않아도 화면을 가득 채우는 배우 장동건의 진가가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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