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4.03 00:2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축구선수 정대세가 아들 태주의 알림장을 보고 오열을 했다.
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정대세-명서현 가족의 아침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대세는 태주가 유치원에서 받아온 알림장 속 선생님의 편지를 보고 눈물을 보였다. 선생님이 2주마다 알림장에 써주는 편지였다.
태주는 뭔가 이상한 낌새를 눈치챘는지 정대세를 향해 "울지 마"라고 소리쳤다. 명서현은 황당해 하며 "또 울어? 무슨 내용이 쓰여 있어?"라고 물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