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3.21 23:0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권상우와 박병은이 한팀이 됐다.
2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 7회에서는 유설옥(최강희 분)이 기숙학원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설옥은 경찰시험 합격을 위해 박기범(동하)이 말한 강원도 깊은 산골에 있는 기숙학원에 들어가기로 했다.
유설옥은 김경미(김현숙)의 도시락 가게를 임시휴업한 뒤 짐을 싸서 박기범을 만났다. 박기범은 마침 자신의 친구도 기숙학원에 등록했다며 같이 학원으로 가라고 했다. 유설옥은 박기범의 친구 차를 타고 학원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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