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3.03 21:3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강우가 자연인의 비주얼을 뽐냈다.
3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 1회에서는 오작두(김강우 분)가 장터에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작두는 약초를 들고 동네 아주머니들과 함께 전통시장에 나타났다. 능숙하게 약초를 진열해 놓고는 약초 손질을 했다.
그때 부부손님이 와서는 오작두가 파는 칡을 보고 중국산이 아니냐고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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