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1.27 21:08 / 기사수정 2018.01.27 23:25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황금빛 내 인생' 이태환이 서은수를 붙잡았다.
27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41회에서는 서지수(서은수 분)가 유학을 결심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지수는 선우혁(이태환)과 헤어진 뒤 유학을 결심했다. 최재성(전노민)은 "유학 안 가고 싶으면 안 가도 돼"라며 설득했고, 서지수는 "가고 싶어요. 이젠 한국에 있을 이유가 하나도 없거든요. 어차피 해성가에 맞는 사람이 되어야만 하잖아요"라며 거절했다.
또 선우혁은 서지수가 빵집을 그만뒀다는 소식을 듣고 직접 만났다. 서지수는 "우리 집안 적응기간 동안만 다니라고 하셨던 거야. 설마 동네 빵집에서 일할 거라고 생각했어?"라며 쏘아붙였고, 선우혁은 "네가 남구 형님 빵을 얼마나 좋아했는지. 빵 배우는 걸 얼마나 재밌어 했는지 내가 아는데"라며 설득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