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1.15 22:48 / 기사수정 2018.01.15 22:48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푸드파이터', '아기 위장' 데프콘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격했다.
1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데프콘과 김동현이 냉장고 주인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2018년 시즌 첫 도전자로 '중식 여전사' 정지선 셰프가 출연했다.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처음으로 전문 여성 셰프의 등장이었다. 정지선 셰프는 "중식을 택한 이유는 남자 한 번 이겨보자는 마음이었다"라며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이어서 데프콘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냉장고 속에는 각종 주류부터 건강즙, 편의점 음식에 고기류까지 알찬 재료들이 셰프들을 반겼다. 데프콘은 "내가 보기보다 아기 위장이다. 몸에서 안 받는 요리들이 있다"라며 셰프들을 긴장시켰다.
데프콘은 혼술 안주와 9인분 같은 1인분 요리를 부탁했다. 혼술 안주 대결에서 오세득은 '혼술 빠라삐'를 유현수는 '골뱅이 에스카르고'를 선보였다. 데프콘은 "설명만 들어도 행복해진다"라며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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