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1.15 21:33 / 기사수정 2018.01.15 21:3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모델 한현민이 급속도로 성장한 영어 회화 실력으로 멤버들의 칭찬을 받았다.
15일 방송된 tvN '나의 영어 사춘기'에서는 제6강 실전영어 완전정복 편이 그려졌다.
이날 강사 이시원과 황신혜, 정시아, 한현민 등 멤버들은 여행에 가서 쓸 수 있는 회화를 공부했다. 이시원은 신용카드를 받느냐, 식당에서 주문법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특히 그는 "어느 상황이나 자연스럽게 써라"라고 조언했고, 정시아는 연습에서 뛰어난 응용력을 선보였다. 황신혜는 열심히 메모하며 열중했다.
이어서 멤버들의 애장품으로 구성된 자선경매가 진행됐다. 멤버들은 친구를 초대했고 김상혁, 신원호, 최현우 등이 현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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