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1.05 18:51 / 기사수정 2018.01.05 19:53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위너의 김진우와 이승훈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응원했다.
5일 김진우와 이승훈은 수원터미널 인근에서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성화봉송에 나섰다. 대한민국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기 위해 불꽃을 전달했다.
김진우와 이승훈은 시민들에게 손인사를 보내는가 하면 폴라베어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스태프들과 하나돼 어깨동무를 하고 응원 구호를 외치기도 했다. 성화봉송 중에도 중계 카메라를 향해 하트를 만들거나 손을 흔들며 라이브 영상을 시청하는 세계인에게 인사했다.
김진우와 이승훈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은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열리는 동계 올림픽인데 이렇게 성화 봉송에 참여하게 돼 영광”이라며 “각계 각층의 사람들이 참여해 짜릿한 성화봉송으로 응원하는 만큼, 성공적인 올림픽이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11월 1일부터 101일간의 여정을 시작한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성화봉송은 약 한 달간의 여정만을 남겨두고 있다. 첫 주자 유영부터 '무한도전', 수지, 조기성, 임슬옹, 소유, 이광수, 김현우, 김소희, 강승현 등과 차두리-신영록, 조세현작가-예술가를 꿈꾸는 청소년들 등 각계 각층의 사람들의 손을 거쳤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환승연애4', 오늘 4개월 대장정 종료…제니 리액션으로 '♥최커' 확정, ♥현커설도 들끓어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 충격…임성근, 양심고백도 아니었고 말속임까지 '비판多' "뻔뻔해" [엑's 이슈]
임성근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이었다…면허없이 아내 오토바이 몰아→37일 구금 '충격'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임성근, 아레즈미 문신 논란도 입 열었다 "좋아보였다, 비난·욕=편한 마음" [엑's 이슈]
"내일 최종화인데 스포를 지금?"…'환연4' 출연진 SNS 풀렸다, '♥결혼발표' 급 게시물 활활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