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2.26 08:20 / 기사수정 2017.12.26 08:20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이준호가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리는 목소리와 발성으로 호평 받고 있다.
JTBC 월화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서 뒷골목 청춘 '이강두'를 연기 중인 이준호는 자연스러운 연기와 음색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부드럽지만 낮은 울림이 있는 목소리, 뛰어난 대사 전달력을 통해 배역의 감정을 오롯이 전달하고 있다.
전작인 KBS 2TV '김과장'에서는 호탕하고 거침없이 내질렀다면, 섬세한 감정 연기를 필요로 하는 이번 작품에서는 절제에 신경을 쏟았다.
이준호는 "이강두는 세상 혼자 사는 듯하지만 목소리를 내야할 때는 소리칠 줄 아는 인물이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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