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0.23 06:47 / 기사수정 2017.10.23 00:4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짧다고 결코 무시할 게 아니다.
22일 방송된 JTBC '전체관람가'에서는 정윤철 감독이 연출한 '아빠의 검'이 최초 공개됐다.
'아빠의 검'은 학교 폭력 문제를 다룬 이야기로, '전체관람가'의 첫번째 단편영화기도 했다. 정 감독은 "마지막 작품이 될까봐 걱정된다"라며 긴장했다.
'아빠의 검'은 남자 주인공으로 '초등래퍼' 조우찬을 캐스팅하는 강수를 뒀다. 또 이희준, 구혜선과 카메오로 문소리까지 출연하며 명품 라인업을 완성했다.
정 감독은 "'아빠의 검'의 관전 포인트는 비현실적인 면을 현실적으로 풀어낸 것"이라고 소개했다. 학교 폭력이라는 사회적 문제를 게임 속 판타지 세계로 풀어내는 이야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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