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9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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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서예지 "처음으로 반응 확인한 작품, 댓글로 위로 받아"(인터뷰)

기사입력 2017.09.26 14:35 / 기사수정 2017.09.26 14:37

김선우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서예지가 '구해줘'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26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OCN '구해줘' 종영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서예지는 "촬영을 하는 내내 상미에 몰입해 아팠다. 극중 상미가 너무 안타까웠다. 그래서 아직도 상미의 감정에서는 빠져나오지 못한 상태"라고 전했다.

실제로 서예지의 SNS에도 '구해줘' 촬영 사진이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다. 그는 "나도 몰랐는데 어제 사진을 올리고 오늘 올린걸 보니 둘 다 상미더라. 무의식에 상미에 계속 빠져 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서예지는 매회 등장하는 눈물신, 신선한 충격을 안긴 방언신 등을 훌륭하게 해내며 인생캐릭터라는 찬사를 받았다.



서예지 역시 "'구해줘' 때문에 처음으로 반응들을 많이 챙겨봤다. 위로를 받을 곳이 없었는데 좋은 반응들을 보고 힘냈다"라며 "어떤 분들은 배우 서예지가 진짜 힘들 것 같다라고 남겨 주셨다. 그 댓글이 정말 큰 힘이 됐다"라고 덧붙였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서예진 기자



김선우 기자 sunwoo6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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