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8.17 18:33 / 기사수정 2017.08.17 19:33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워너원이 '엠카운트다운' 1위를 차지했다.
17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워너원이 1위의 영광을 안았다. 앞서 워너원은 지난 16일 방송된 MBC뮤직 '쇼챔피언'에서 데뷔 첫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워너원은 "밤낮없이 일해주시는 모든 스태프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11명의 부모님께도 진심으로 감사하다. 워너블, 우리 멤버들에게도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워너원과 여자친구의 1위 대결과 함께 NCT DREAM, 소나무 등의 컴백 무대가 이어졌다.
NCT DREAM은 여름의 뜨거움을 느낄 수 있는 업템포 트로피컬 하우스 장르의 타이틀곡 'We Young'으로 무대를 채웠다. 순수하고 풋풋한 사랑의 감정을 담은 노래 속 멤버들의 청량함이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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