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8.01 13:25 / 기사수정 2017.08.01 13:2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강지섭이 얼반웍스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일 얼반웍스이엔티 측은 “최근 강지섭이 얼반웍스이엔티와 한 식구가 되었다. 탄탄한 연기력과 다방면의 재능을 겸비한 강지섭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지섭은 2006년 ‘SBS연기대상’ 뉴스타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인정 받은 후 KBS '태양의 여자', ‘바람불어 좋은 날’, ‘적도의 남자’, SBS '하늘이시여', tvN ‘울지 않는 새’ 등 선 굵은 연기와 세련된 남성미로 인상 깊은 연기들을 선보여왔다.
특히 지난해 출연한 MBC ‘쇼핑왕 루이’에서 마음 따뜻한 키다리 아저씨 ‘남준혁’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그는 MBC ‘복면가왕’, ‘위대한 유산’, KBS 2TV ‘노래싸움-승부’ 등 예능프로그램에서도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쳐보였다.
강지섭의 새 소속사 얼반웍스이엔티는 김응수, 최규환, 조승희, 크리샤 츄 등 개성 넘치는 연기파 배우들과 아티스트들이 소속된 매니지먼트 기업으로 종합미디어그룹 얼반웍스(대표이사 허 건)의 자회사이다. 얼반웍스는 하반기 기대작인 OCN ‘나쁜녀석들2’ 제작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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