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6.28 09:09 / 기사수정 2017.06.28 09:09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김서형이 여성중앙 7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최근 영화 ‘악녀’와 예능 ‘SNL’ 등을 통해 걸크러시 매력을 보여준 김서형의 이번 화보 콘셉트는 ‘REAL WOMAN’으로 김서형의 강인한 면모를 포착했다.
김서형은 최근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처음 선보인 헤어와 복근을 훤히 드러낸 블루 슈트의 파격적은 룩으로 엄청난 화제를 모은 데 대해 “나도 그렇게 주목 받을 거라고는 생각 못했다”며, “원래 아예 삭발을 하고 싶었는데 스태프들이 말려서 ‘반삭’으로 타협을 본 거다”고 말했다.
어느덧 데뷔 20년을 훌쩍 넘긴 김서형은 “20대는 멋모르고 방황을 했고, 30대는 죽어라 일만 했다. 40대인 지금은 심적으로 조금은 여유로워진 것 같다”고 말하며, “이제는 여배우라는 말에 갇히고 싶지 않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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