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6.14 07:44 / 기사수정 2017.06.14 07:4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tvN ‘신서유기4’에서 베트남으로 떠난 여섯 요괴들의 여행기가 시작됐다.
13일 첫방송된 ‘신서유기4’는 케이블, 위성, IPTV가 통합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이 평균 3.3%, 최고 4.2%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특히 타깃 시청률(남녀2049세)은 평균 2.7%, 최고 3.3%를 기록해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1위를 달성했다.(닐슨코리아/전국기준)
이날 방송에서는 '신서유기' 시리즈 처음으로 중국이 아닌 베트남으로 떠난 여섯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여느때처럼 여행 전 회식과 을왕리에서의 OT를 가진 멤버들은 베트남 출국 전부터 '아무말 대잔치'를 펼친 것은 물론, 말도 안되는 댄스타임으로 폭풍 웃음을 이끌어냈다.
뿐만 아니라 삭발을 건 강호동과 송민호의 탁구 대결이 이날의 하이라이트. 자신의 탁구실력이 늘었다며 송민호는 강호동을 도발했고, 대결을 위해 나영석 PD는 양현석 대표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송민호의 삭발을 허락 받아 눈길을 모았다. 이어진 '크리링배 탁구 대회'에서 강호동이 압승했고, 송민호는 삭발을 한 뒤 크리링을 맡게 됐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