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6.12 07:33 / 기사수정 2017.06.12 07:3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서은수가 ‘듀얼’의 새 주역으로 등장했다.
OCN 오리지널 드라마 '듀얼'에서 서은수는 의학부 기자 ‘류미래’로 새롭게 등장했다.
지난 10일 방송부터 등장한 류미래는 돌아가신 엄마의 유품을 발견하게 되고 그에 얽힌 비밀을 알아내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모습을 그려냈다.
미래는 엄마의 유품 속에서 발견 한 진료 기록을 토대로 본격적인 추적에 나섰다. 그 중 진료 기간이 가장 길었던 최주식(조재완 분)을 찾게 되지만 동시에 위기에 처하게 됐다. 주식이 미래엄마에 대한 오랜 원한으로 파놓은 함정에 빠져 투견장 건물에 갇히게 되고 위협을 받게 됐다.
이 과정에서 유품 서류 속 이성준(양세종)과 똑같이 생긴 사람의 사진을 발견하게 됐고, 성준의 잃어버린 기억 속 어렴풋한 수술실 기억 등 과거와 맞물리는 듯한 장면이 연출되며 앞으로의 사건들을 더욱 기대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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