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5.04 09:14 / 기사수정 2017.05.04 09:1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OCN 복제인간 추격 스릴러 '듀얼'이 메인 포스터 2종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오는 6월 3일 첫 방송 예정인 OCN 오리지널 드라마 '듀얼'은 선과 악으로 나뉜 두 명의 복제인간과 딸을 납치당한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복제인간 추격 스릴러.
딸을 찾기위해 고군분투하는 베테랑 형사 장득천(정재영 분)과 야망을 품은 채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나가는 엘리트 검사 최조혜(김정은), 모든 사건의 키를 쥐고 있는 복제인간 성준-성훈(양세종)이 출연하며 전례없는 스릴러물의 등장을 예고했다.
특히 4일 OCN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메인 포스터 2종'이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듀얼'이 똑같이 생긴 복제인간이 얽힌 사건을 해결하는 스토리를 다루는 만큼 선과 악의 선명한 구도와 각 캐릭터의 특색이 그대로 포스터에 묻어나 '복제인간 추격 스릴러'다운 긴장감을 선사하고 있는 것.
'장득천X성준&성훈' 편에서는 형사 득천과 두 복제인간의 대치 구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장득천이 성준을 붙잡고 있는 모습이 다급하게 무언가를 찾고 있음을 암시하는 반면 시선은 뒤편의 성훈을 향해 있어 이들이 풀어나갈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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