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4.27 21:56 / 기사수정 2017.04.27 21:5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JIFF)가 레드카펫과 개막식을 시작으로 축제의 장을 열었다.
27일 오후 전주 영화의 거리 내 전주 돔에서는 박혜진 아나운서, 이상용 프로그래머의 사회로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 레드카펫과 개막식이 진행됐다.
이날 레드카펫에는 수많은 스타들이 찾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냈다. 수애, 박해일, 장혁, 이세영, 남규리, 이영아, 오달수, 장미희, 이일화, 김선영, 서갑숙, 이영하, 박경림, 양익준, 최송현, 고원희, 전석호, 소이, 손수현, 신동미, 태인호, 조은형, 여민주 등이 참석했다.

전주국제영화제에 국제경쟁 심사위원으로 온 하지원을 비롯해 한국단편경쟁 심사위원 정은채, '비구니' 특별복원상영에 참석하는 김지미 등도 전주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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