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2.11 11:24 / 기사수정 2017.02.11 11:2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KBS 정다은 아나운서가 결혼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11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한 정다은 아나운서는 새해계획을 묻는 DJ 박명수의 질문에 "지난번에도 밝혔듯이 올 해엔 돈을 모으려고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서 그는 "사실 지금까지는 버는 족족 다 썼다. 그런데 올 해는 돈을 좀 모으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혼수도 부모님 도움 없이 준비하고"라며 정다은 아나운서의 결혼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박명수는 정다은과 남창희에게 "정말 사랑한다면 단칸방이라도 좋은가"라고 물었고, 정다은은 "가능하다. 좋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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