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1.24 06:27 / 기사수정 2017.01.24 06:2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2016-2017 아시아 투어 팬미팅’을 진행 중인 배우 박보검이 대만에서 약 4000여명의 팬들과 훈훈한 시간을 함께했다.
박보검은 “생애 첫 해외 팬미팅을 했던 대만에서 여러분들을 또 다시 만나게 되어 감회가 새롭습니다”라며 반가움을 전했고, 최근 근황을 비롯해 팬들의 궁금증에 대해 답하는 코너에서는 진솔한 모습을 드러내며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특히, 이 날 팬미팅에는 배우 송중기가 특별 손님으로 등장해 더욱 화제를 모았다.
작년 6월, 대만에서 팬미팅을 가진 바 있는 송중기는 “이렇게 다시 만나뵙게 되어 반갑다”는 인사를 전했고, 연말 시상식 때 눈물을 보인 부분에 대해서는 “(박)보검이의 수상이 기쁘기도 했지만, 작품 시작 전 (박)보검이가 연기적으로 고민했던 시간이 생각나기도 했고, 5년 전에 저도 같은 상을 받은 적이 있어 그때의 시간들이 생각났다”며 속마음을 전했다.
이에 박보검은 “(송)중기 형은 연기적으로 가장 많은 조언을 해주시는 선배님”이라며 남다른 고마움을 전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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