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0.21 11:42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KBS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과 영화 '럭키'를 통해 대중을 만나고 있는 배우 조윤희가 화보를 통해 미모를 발산했다.
조윤희는 최근 스타 & 패션매거진 '인스타일'과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속 나연실 역을 위해 일자 단발로 변신했다는 조윤희는 "드라마가 중반에 접어들어 멜로가 시작되면 머리를 살짝 길러 스타일에 변화를 줄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최근 드라마 촬영으로 수면 시간이 부족하다고 말한 조윤희는 "집에서 마스크팩을 많이 한다. 그리고 피로가 풀려야 트러블이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시간 나는대로 전신 오일 마사지를 받아 뭉친 근육을 푼다. 근육을 풀어서 피로가 해소돼야 안색이 좋아지고 피부도 건강해 보이기 때문이다"라고 뷰티 노하우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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