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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젝스키스 강성훈, 콘서트 직후 응급실行

기사입력 2016.09.11 21:54


[엑스포츠뉴스 정지원 기자] 그룹 젝스키스 강성훈이 콘서트 도중 부상을 입고 응급실로 향한 사실이 드러났다.
 
젝스키스는 11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16년만의 단독콘서트 'YELLOW NOTE'를 진행했다.
 
이날 강성훈은 '무모한 사랑' 무대 도중 발가락 부상을 입었다. 부상의 아픔을 딛고 끝까지 콘서트를 마친 강성훈은 미리 준비돼 있던 앰뷸런스에 몸을 싣고 병원 응급실로 후송된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 강성훈은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부상 부위 검사를 받고 있다. 정확한 검사 결과는 나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젝스키스는 이날 콘서트를 통해 16년 만의 신곡 '세 단어'를 최초 공개했다. 신곡 '세 단어'는 '지금, 여기, 우리 세 단어면 돼요. 내가 사는 이유. 다시는 멀리 가지 않을게요', '세월이 지난 후 세상이 다시 우릴 갈라놔도 떠나야만 해도 멀리 있진 않을게요' 등 팬들을 향한 마음을 담은 가사가 인상적인 노래다.
 
jeewonjeong@xportsnews.com / 사진=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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