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9.08 11:20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예지원이 샛별당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8일 샛별당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그간 소속사 없이 혼자 활동해 온 예지원이 샛별당엔터테인먼트의 아낌없는 지원 속에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게 됐다"고 전했다.
예지원은 데뷔 후 지금까지, 드라마 14편, 영화 24편 등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얼마 전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또 오해영'의 박수경 역을 연기하며 '국민연상녀'라는 애칭과 함께 최고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이와 함께 '신스틸러 영화제' 22인 중 한명으로 선정되며 대세 배우임을 입증했다. 또한 일찌감치 차기작으로 JTBC드라마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에 출연을 확정하며 또 한번 브라운관 공략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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