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9.05 17:00 / 기사수정 2016.09.05 17:00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신인 배우 안효섭이 패션화보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한 캐주얼 브랜드가 안효섭과 함께 모던한 감성을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담아 낸 2016년 F/W 시즌 화보를 공개한 것.
이 브랜드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된 배우 안효섭과 모델 김설희가 함께 한 이번 화보는 심플한 디자인과 부드러움이 강조된 소프트한 컬러로 편안함을 더하는 '모던&시크', '어반 빈티지', '내추럴&미니멀' 콘셉트로 진행되었다.
안효섭은 187cm의 큰 키에 수려한 외모, 소년다운 미소와 야성적 카리스마를 함께 선보이며 화보를 풍성하게 만들었다.
관계자는 "신인답지 않은 대담함과 현장에 녹아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연기자답게 자신만의 분위기로 시선을 머물게 했다. 감각적이고 유니크한 외모에서 뿜어져 나오는 강렬한 눈빛은 여느 모델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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