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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빅뱅 지드래곤 "영화 노출신 있다…더 갔으면 했는데 편집"

기사입력 2016.07.02 22:34 / 기사수정 2016.07.02 23:39



[엑스포츠뉴스=조은혜 기자] 그룹 빅뱅이 데뷔 10주년 기념 영화를 소개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데뷔 10주년 프로젝트 영화 '빅뱅 MADE'를 개봉한 그룹 빅뱅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빅뱅은 직접 영화를 소개했다. 영화 예고편에는 탑이 소리를 지르는 장면이 나오는데, 김생민이 그 이유를 묻자 탑은 "제가 성격이 원래 그렇게 좋지 않아가지고"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승리는 "주변 사람들이 다들 탑 씨가 그렇게 돌아이냐고 물어본다. 영화 내내 소리를 지른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드래곤은 "영화에 노출신, 샤워신이 있다. 개인적으로는 더 갔으면 좋겠는데 다 편집됐다"고 말하며 "승리 샤워신이 있다. 멋있게 드라마처럼, 이런 샤워신이 아니라 정말 샤워를 하고있을 때 탑 씨가 들어갔다. 대성은 "원본은 45세 관람가"라고 말해 폭소케했다.

eunhwe@xportsnews.com / 사진=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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