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0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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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성시경과 환한 미소 "우리 오빠"

기사입력 2016.04.11 17:27 / 기사수정 2016.04.11 17:27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가수 윤하와 성시경이 친분을 자랑했다.

윤하는 11일 인스타그램에 "우리 오빠 시경이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윤하와 성시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윤하는 성시경 옆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성시경 역시 부드러운 미소를 지어 보였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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