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3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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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김무열 "모자 코디, 아내가 해준 것" 금슬 과시

기사입력 2016.02.27 15:12

박소현 기자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배우 김무열이 아내 윤승아가 코디를 해줬다고 밝혔다. 

27일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김무열과 영화감독 장진이 출연했다. 두 사람은 대학로에서 연극 '얼음'으로 의기투합했다. 

이날 김무열은 모자를 쓰고 라디오에 참석했다. 평소에는 캡모자를 쓰지만 이날은 다른 모자를 썼다는 김무열은 "아내가 코디해줬다"고 밝혀 관심을 끌었다. 김무열은 지난해 4월 3년간 열애 끝에 윤승아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에 DJ 정찬우와 김태균이 장진 감독에게도 아내가 코디해준 것이냐고 묻자 "내가 어떻게 입고 갔는지 모를 것"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방송된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엑스포츠뉴스DB

박소현 기자 sohyun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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