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2.25 18:07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S.E.S가(바다, 유진, 슈)가 나눔을 위한 새 음원을 발표하는데 뜻을 모았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유진 측이 "결정된 것이 없다"고 전했다.
25일 유진 소속사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세 분이 함께 활동하고 싶다는 이야기는 자주 하고 있다지만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진 건 없다"고 말했다.
이날 한 일간지는 'S.E.S가 내년 기부 음반을 내고 정식 컴백한다'고 보도했다. 완전체로 새 음원을 발표해 수익을 기부하는 방안을 몇 년 전부터 논의했다고 알려졌다.
'원조요정' S.E.S는 1997년 데뷔한 뒤 많은 히트곡을 내며 인기를 끌었지만 2002년 해체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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