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1.19 22:42
▲ 장사의 신-객주 2015
[엑스포츠뉴스=원민순 기자] 장혁이 유오성의 계략에 수적으로 몰렸다.
19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 17회에서는 천봉삼(장혁 분)이 길소개(유오성)의 계략에 수적으로 몰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천봉삼은 수적들의 두령이 되어 돌아온 조성준(김명수)에게 세곡미 이백 섬을 약탈당하고 말았다.
천소례(박은혜)는 천봉삼이 위험해질까봐 세곡미 이백 섬을 마련해줬는데 그 현장을 길소개가 목격했다. 길소개는 현장을 덮쳐서 천봉삼이 수적패들과 내통해 세곡미를 빼돌리려고 했다는 죄를 뒤집어씌웠다.
결국 천봉삼은 억울한 누명을 쓴 채 최돌이(이달형)와 함께 관아로 끌려가 모진 고문을 당하며 위기를 맞았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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