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1.09 12:12 / 기사수정 2015.11.09 12:12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배우 전배수가 '히말라야'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9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영화 '히말라야'(감독 이석훈)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석훈 감독을 비롯해 배우 황정민, 정우, 조성하, 김인권, 라미란, 김원해, 이해영, 전배수 등이 참석했다,
'히말라야'에서 전배수는 원정대의 든든한 버팀목 전배수로 등장한다,
이날 전배수는 "처음에는 저희끼리 열심히, 재밌게 찍으면 될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저희가 네팔에서 촬영을 한 후 한 달이 되지 않아서 네팔에 대지진이 났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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