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1.04 16:12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의 이특과 려욱이 어색한 사이라고 밝혔다.
4일 방송되는 K STAR '더프렌즈 인 스위스'에서 이특과 려욱은 스위스로 '절친' 여행을 떠난다.
이날 방송에서 이특은 여행을 떠나기 전 제작진과 가진 인터뷰에서 "려욱과 대화를 많이 해본 적이 없다"며 "단 둘이 간다고 했을 때 '가지 말까?'라는 생각도 들었다"고 털어놨다.
려욱도 마찬가지였다. 려욱은 "성향도 다르고 취미도 다르다. 각각 여행을 해서 편집으로 같이 한 것처럼 할까라는 생각을 했었다"고 이특와의 여행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실제로 여행을 떠나기 전 이들의 준비과정은 정 반대의 모습이었다. 려욱은 여행관련 서적을 여러 권 챙기며 꼼꼼하게 계획을 세웠지만 이특은 "인터넷에 검색하면 관광명소와 맛집 등이 다 나온다. 보고 가면 된다"라며 즉흥적인 여행을 선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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