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0.23 08:06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신세계' 박훈정 감독과 최민식이 다시 뭉쳐 만들어낸 영화 '대호'가 웅장한 조선 산야의 거대한 스케일과 풍성한 드라마를 기대케 하는 스틸 10종을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최초 공개했다.
'대호'는 일제 강점기, 더 이상 총을 들지 않으려는 조선 최고의 명포수 천만덕(최민식 분)과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를 둘러싼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조선 최고의 포수 천만덕 역의 최민식과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 대호의 사냥에 앞장선 포수대 리더 구경 정만식, 칠구 김상호 그리고 조선인 출신 일본군 장교 류로 분한 정석원까지,공개된 10종의 스틸에는 믿고 보는 배우들의 카리스마 있는 눈빛은 물론, 섬세한 감정까지 고스란히 담겨 그들이 펼칠 강렬한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또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가 살고 있었던 지리산의 장대한 산세와 웅장한 조선의 산야를 통해 '대호'의 거대한 스케일을 짐작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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