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0.02 15:55

[엑스포츠뉴스=부산, 김유진 기자] 배우 이정재가 절친한 동료 정우성과 근 시일 내에 작품 활동을 함께 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이정재는 2일 오후 부산 해운대 BIFF 빌리지에서 제 2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오픈토크에 참석했다.
이날 이정재는 정우성과의 친분을 언급하는 질문에 "정우성 씨가 지금 영화 촬영을 부산에서 하고 있어서, 오늘도 오전에 일어나서 촬영 현장에 다녀왔었다"고 얘기했다.
두 사람은 1998년 영화 '태양은 없다'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후 두 사람이 다시 호흡을 맞추길 기대하는 팬들의 성원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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