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9.24 08:11 / 기사수정 2015.09.24 08:11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영화 '사도'(감독 이준익)가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을 엿볼 수 있는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사도'는 어떤 순간에도 왕이어야 했던 아버지 영조와 단 한 순간이라도 아들이고 싶었던 세자 사도, 역사에 기록된 가장 비극적인 가족사를 담아낸 이야기.
공개된 사진에서는 2015년 가장 강렬한 만남으로 개봉 전부터 기대를 불러일으킨 '사도'의 세 남자, 이준익 감독, 송강호, 유아인의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 송강호와 유아인은 팽팽한 긴장감이 감도는 영화 속 영조와 사도와는 사뭇 다른 선후배 간의 다정다감한 관계를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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