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9.03 10:27 / 기사수정 2015.09.03 10:27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할리우드 배우 토마스 브로디 생스터가 작품에 대한 아낌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코엑스 하우스 블룸에서 영화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감독 웨스 볼) 내한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주연 배우 이기홍과 토마스 브로디 생스터가 참석했다.
이날 토마스 브로디 생스터는 "이번 작품은 굉장히 자랑스럽다. 특히 또래의 배우들을 중심으로 해서 정말 재미있는 배우들과 일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영화가 주는 핵심 메시지는 우정과 사랑, 형제 그리고 희망, 행복 이런 것들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이같은 것들은 저희 젊은 세대 뿐만 아니라 모든 연령대와 전 세대에게 공감을 줄 수 있는 메시지라고 생각한다. 지구의 종말이 온 것과 같은 그런 절박한 상황에서 이런 다양한 사람과 희망의 메시지를 주는 게 영화의 핵심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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