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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자, 남편 강민호" 신소연, 꽃다발 선물 인증 '달달'

기사입력 2015.08.28 09:42 / 기사수정 2015.08.28 09:43



▲ 신소연 강민호

[엑스포츠뉴스=정희서 기자] SBS 기상캐스터 신소연이 SBS '모닝 와이드'에서 마지막 인사를 전한 가운데 강민호가 축하 꽃을 보냈다.

신소연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꾸 울컥울컥해서 더 웃었어요 마지막까지 챙겨준 우리 날씨팀. 모닝와이드팀. 카메라&센터 감독님들 그리고 헤어,메이크업,의상 언니들 그외에도 그동안 예뻐해주신 회사분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신소연은 이어 "고마운 마음들, 따뜻한 마음들 잊지 않을게요~앞으로도 열심히 잘~살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신소연은 꽃바구니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꽃바구니 속에는 "너무나 고생했고 앞으로 더 행복하자 남편 강민호"라는 달달한 메시지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신소연은 28일 방송된 SBS '모닝와이드' 2부에서 날씨 예보를 전한 뒤 "부산에서 좋은 소식 전하겠다"라고 귀뜸했다.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신소연 캐스터는 강민호 선수와의 결혼식 준비를 위해 회사를 정리하고 부산에 내려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민호와 신소연 기상캐스터의 열애 소식은 지난 1월 세간에 알려졌다. (본지 단독 보도)

hee108@xportsnews.com / 사진 = 신소연 강민호 ⓒ 신소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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