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8.10 08:07 / 기사수정 2015.08.10 08:07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영화 '암살'(감독 최동훈)이 개봉 20일째 오전 900만 관객을 동원했다.
'암살'은 1933년 상하이와 경성을 배경으로 친일파 암살작전을 둘러싼 독립군들과 임시정부대원, 그들을 쫓는 청부살인업자까지 이들의 엇갈린 선택과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을 그린 작품.
지난 달 22일 개봉해 올해 한국영화 최고 흥행기록을 자체 경신하고 있는 '암살'은 개봉 20일째인 10일 오전 7시 30분 900만(영진위 통합전산망 배급사 집계기준) 관객을 돌파했다. 이로써 '암살'은 2015년 첫 한국영화 천만 기록에 한발 더 가까워졌다.
개봉 전부터 2015년 한국영화 최고 예매율 기록을 세운 바 있는 '암살'은 올해 한국영화 최고 오프닝 스코어, 개봉 주말에는 연일 24시간 간격으로 1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올해 한국영화 최단기간 돌파 기록을 갈아치우는 압도적인 흥행세를 보여주며 최고 흥행 스코어를 자체 경신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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