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8.03 07:06 / 기사수정 2015.08.03 07:06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KBS 2TV 예능 '해피선데이'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지난 2일 방송된 '해피선데이'는 14.0%(전국기준,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16.0%P)보다 2.0%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된 코너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축구선수 이동국과 오남매의 아침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동국은 잠에서 깬 대박이를 안고 주방으로 나와 아내가 남기고 간 메모를 보면서 오남매와의 첫 48시간을 시작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