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7.24 11:38 / 기사수정 2015.07.24 11:38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배우 김고은이 액션 연기를 위해 고생했던 사연을 전했다.
24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협녀, 칼의 기억'(감독 박흥식)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박흥식 감독과 배우 이병헌, 전도연, 김고은이 참석했다.
극 중 김고은은 죽인 원수를 갚기 위해 일생을 살아가는 아이 홍이를 연기한다.
이 자리에서 김고은은 "제가 총 80회차 정도 촬영을 했는데, 80회차 다 와이어를 탔었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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