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7.10 22:21 / 기사수정 2015.07.10 22:33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후계자'에서 제2의 이미자를 꿈꾸는 참가자가 의외의 혹평을 받았다.
10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트로트 부활 프로젝트 후계자'에서 장윤정-도경완 부부와 강남, 리지, 김종민, 옴므가 재야의 트로트 능력자들 발굴에 나섰다.
이날 1차 동영상과 2차 현장 오디션을 토대로 예심 통과자를 뽑았고, 이들은 신재동 악단장과 이호섭, 그리고 김동찬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최종예심에 임했다.
그중 제 2의 이미자를 꿈꾸는 참가자는 이미자의 '섬마을 선생님'을 선곡했다. 그는 이미자와 묘하게 닮은 듯 다른 감성으로 노래를 차분하게 부르며 예선에서의 좋은 반응을 기대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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