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7.01 08:15 / 기사수정 2015.07.01 08:15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영화 '소수의견'이 강렬한 앙상블을 완성한 배우들의 잊지 못할 촬영 순간을 담은 비하인드 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비하인드컷은 2년 전 '소수의견' 촬영 당시 포착된 사진으로, 추운 날씨에 진행된 촬영에도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던 '소수의견'의 촬영 현장의 모습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특히 역할에 몰입하기 위해 더욱 치열하게 촬영에 임했던 배우들의 모습 외에도 힘든 촬영 현장에서도 피어난 웃음꽃이 눈에 띈다.
첫 촬영 당시 "떨리고 긴장되는 마음을 잘 유지해서 긴장을 놓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고 밝힌 윤계상은 "좋은 배우들과 호흡을 맞춰가면서 배우로서의 앞길이 확실히 정해진 느낌을 받았다"며 함께 연기하면서 강렬한 시너지를 만들어내고, 자신이 배우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준 동료 배우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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