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29 19:11 / 기사수정 2015.04.29 19:12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KBS 2TV 파일럿 예능 '나를 돌아봐' 측이 과거 막말 논란으로 파문을 일으킨 옹달샘(유세윤 유상무 장동민) 멤버들의 출연분을 최대한 편집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29일 오후 KBS 예능국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나를 돌아봐'가 파일럿 프로그램이고, 종영까지 2회가 남았다. 이미 녹화가 끝난 상황이기에 옹달샘의 하차를 얘기하기에는 다소 애매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다만 프로그램에서 차지하는 옹달샘 멤버들의 비중이 큰 만큼,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편집해서 방송에 내보내는 쪽으로 논의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나를 돌아봐'는 타인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현재 장동민은 배우 김수미와, 유세윤과 유상무도 서로 짝을 이뤄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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