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28 18:50 / 기사수정 2015.04.28 19:06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티아라 효민이 은정의 위축된 모습을 보고 슬펐다고 털어놓았다.
28일 방송된 Mnet '4가지쇼' 시즌2에서 은정은 티아라 관련 논란에 대한 솔직한 생각과 일상의 모습을 공개했다.
은정은 "너무 큰 일을 저지른 사람이니까 못 나가겠더라. 그걸 처음 느껴봤다. 환호를 받다가 집에 도착하니까"라고 말했다.
은정은 "머리를 가려워야 감는 거다. 씻을 이유가 없고 먹을 이유가 없다. 갑자기 모든 게 확 사라졌을 때는 이유가 없다. 내가 눈을 떠도 '왜 내 눈을 뜨지' 이런 생각이 난다. 난 할 게 없고 할 일이 없는데"라며 눈물을 보였다.
이에 효민은 "언니가 일에 대한 프라이드가 강했는데 자신감이 없어진 모습을 봤을 때 슬퍼졌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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