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06 21:27 / 기사수정 2015.04.06 21:29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배우 김민준 측이 SBS 안현모 기자와의 결별설에 대해 부인했다.
6일 오후 김민준의 소속사 벨액터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김민준 씨에게 확인해 본 결과 아직 잘 만나고 있다고 한다. 왜 결별 기사가 났는지 의아하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앞서 이날 오후 한 매체는 김민준과 안현모 기자가 최근 3년 여의 열애를 마치고 친구 사이로 돌아갔다고 보도했다.
김민준은 얼마 전 종영한 JTBC 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영화 '무수단' 출연을 놓고 조율 중이다. 서울대학교를 졸업한 후 케이블채널 SBS CNBC를 거쳐 SBS에서 활약 중인 안현모 기자는 빼어난 미모와 실력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환승연애4' 곽민경, SNS 공개하자 벌써 53만 팔로워…유튜브 개설하나 '맞팔' 여부까지 화제 [엑's 이슈]
상간녀 '합숙 맞선' 통편집 사태, 계약서에 '불륜 위약벌'까지 있었지만 "출연자 리스크" 도마 [엑's 초점]
'환승연애4', 오늘 4개월 대장정 종료…제니 리액션으로 '♥최커' 확정, ♥현커설도 들끓어 [엑's 이슈]
상간녀 '연프' 출연자 누구?…엄마랑 출연, 얼굴 공개했는데 '합숙 맞선' 측 "통편집"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 충격…임성근, 양심고백도 아니었고 말속임까지 '비판多' "뻔뻔해"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