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09 18:02 / 기사수정 2015.03.09 18:02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배우 김소은이 박영훈 감독의 중국 영화 '풍등' 여주인공으로 중화권에 노크한다.
김소은의 소속사 판타지오측은 엑스포츠뉴스와의 통화에서 "김소은이 영화 '풍등'에 출연하는게 맞다"며 "'풍등' 크랭크인은 3월 말에서 4월 초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소은 측은 "중국 영화 촬영과 함께 국내 활동 또한 병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김소은의 중국 영화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과거 드라마 '시크릿 엔젤'로 중화권 시청자들과 만난 적은 있으나 본격적인 스크린 데뷔는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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