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02 21:22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가수 강균성이 방귀 소리를 접목한 김종국 성대모사로 웃음을 안겼다.
강균성은 2일 방송된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에 레인보우 재경, 지숙과 노을 허성호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MC 개그맨 정태호는 "강균성 씨가 소찬휘 씨 성대모사를 그렇게 잘 한다고 들었다"며 성대모사를 부탁했다.
이에 강균성은 소찬휘의 'Tears'의 한 소절인 "잔인한"을 실감나게 따라불렀고, MC들은 "다른 분들 성대모사도 정말 잘한다"며 다른 성대모사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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