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2.24 12:19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가수 나비가 EXID와의 친분을 언급했다.
나비는 24일 공개된 bnt와의 화보에서 털털한 성격과 긍정적인 태도로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했다.
드레시한 핑크 원피스를 입고 ‘천상여자’의 분위기를 연출하는가하면 시스루 블라우스로 볼륨 있는 보디라인을 노출했다. 화사한 블루 컬러의 롱 원피스로는 봄의 시작을 알리는 듯 한 상큼한 나비의 모습을 연출했고 셔링 원피스로 고급스럽고 우아한 여인의 향기도 뿜어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최근 트위터 상에 EXID와의 셀카 사진을 공개한 것에 대한 질문에 “예전에 하니와 정화가 회사 연습생으로 있었다. 이번에 잘 되고 나서 방송국에서 만났는데 먼저 와서 인사해줬다. 많이 고생했는데 잘돼서 기분이 좋다. 활동 끝나면 술 한잔 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사진 = 나비 ⓒ b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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