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1.27 17:01 / 기사수정 2015.01.27 17:44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MBC '일밤-진짜 사나이'가 재정비될 전망이다.
27일 MBC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와의 통화에서 "박건형과 케이윌이 '진짜 사나이'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다.
하차를 결정한 박건형, 케이윌은 지난 18일 방송분을 마지막으로 만기 전역한 김수로, 서경석, 샘 해밍턴 등과 군생활을 해왔다. 앞서 천정명 역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두 사람 외 다른 멤버들도 하차를 논의하고 있다. 슈퍼주니어M 헨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진짜 사나이' 하차 여부를 놓고 제작진과 논의 중이다"고 말했다. 헨리와 더불어 지난해 10월 신병특집부터 합류한 비투비 육성재, 임형준, 김동현도 하차를 검토 중이다.
이들의 하차가 확정된다면, '진짜 사나이'는 새로운 출연진으로 시청자 앞에 나서게 된다. 현재 새 멤버로 가나 출신 방송인 샘 오취리, 배우 정겨운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이규한, 한상진, 샘 킴, 손동운 등은 출연 물망에 올랐다.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사진= 박건형 케이윌 헨리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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